[미스테리 사건] 바베이도스의 움직이는 관 :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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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스테리

[미스테리 사건] 바베이도스의 움직이는 관 :(

by 뮝기 2020. 1. 22.

안녕하세요~ 제가 미스테리에 관심이 많아 저도 많이 알아보고 재미있는 정보들을 여러분과 공유하라고합니다. 

미스테리는 무섭고 신기한게 많으니 긴장하시길 !!!

 

오늘은 바베이도스의 움직이는관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합니다 :) 재밌게 봐주세요!

 

19세기 초 카리브해 섬나라인 바베이도스엥서 교회 묘지의 납골당 안에 있던 관들이 움직이는 일이 스스로 일어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.

 

먼저 납골당에 들어간 시신의 순서를 알려드려야 이해가 되실겁니다. 

1807년 - 토머스가 죽기전 고다드 부인이 납골당에 안치됨

1808년 - 토머스의 2살된 딸 납골당에 안치됨

1812년 - 토머스의 또 다른 딸 납골당에 안치됨 

1812년 8월 9일 - 또 다른 딸이 죽은 후 토머스 자살

1816년 9월 25일 - 찰스 부루스터 에임스 물놀이 하다가 익사

1816년 11월 17일 - 사무엘 브루스터 사망 후 납골당에 안치

1819년 7월 17일 - 토마시나 클라크 부인 사망 후 납골당에 안치

<사건>

첫번째. 엘리자베스가 1792년 처음으로 이 납골당에 안치되었는데 1807년 고다드 부인을 안치하기 위해 납골당을 열었을 대 관리 사라짐

 

두번째 사건. 1812년 8월 토머스라는 사람의 관을 안치하기 위해 납골당 문을 열었을 때 두 달의 관리 벽에 세워져있었고,  누군가가 뒤집어놨겠거니 자리가 부족해 토머스 관 위에 도커스의 관을 겹쳐놓음

토머스 관이 안치된 후 원주민이 납골당 내부에서 빛이나고 이상한 소리가 들림

 

세번째 사건. 찰스 브루스터 앰스를 안치할 때도 관들이 흩어짐

 

네번째 사건. 52일 후 사무엘 브루스터를 안장하기 위해 납골당 문을 열었을 때 관들이 사방팔방으로 흩어짐

고다드 부인의 관이 부서져 벽에 세워져 있었고, 시체가 바닥에 있었음.

고다드 부인의 유골은 따로 수습하여 새 관에 넣어 딴 곳으로 이장.

 

다섯벗째 사건. 토마시나 클라크 부인의 관을 납골당에 안치하기 위해 문을 열었을 때 관들이 흩어져있었음. 

 

여섯번째 사건. 코튼총독,총독부 관리들,토마스 오더슨 목사가 다음 해 납골당 내부를 확인하기 위해 열었을 때 벽을 부수고 문을 열어 내부를 확인하려 했지만 문이 안열림. 

결국 공구까지 사용해 힘들게 열음.

(토마스 관이 세워진 상태로 문을 막고 있었음. 6개의 관들이 여기저기 흩어짐(일부는 거꾸로 세워짐).)

 

그 이후 납골당의 관들이 영국으로 이전되며, 이후에는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합니다.

 

정말 신기하지 않나요?  진짜 귀신이 있나봅니다 

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: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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